직업훈련비를 정부가 1인당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카드 — 재직자·구직자·자영업자 대부분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5년간 사용할 수 있는 훈련비 한도를 받고, 훈련비의 일부(과정·소득에 따라 45~100%)를 지원받습니다. 국비지원 과정은 HRD-Net(고용24 직업훈련)에서 검색합니다.
공무원·대규모 자영업자 등 일부 제외 대상이 있지만 문턱이 낮은 편입니다. 훈련장려금(출석 요건)도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 퇴사 후 개발자 전직을 준비한다면, 내일배움카드로 국비 코딩 부트캠프(K-디지털 트레이닝)를 수강하는 경로가 대표적입니다 — 국민취업지원 1유형 등은 자부담이 면제되고, 그 외에는 일부 자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