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의 무료 검진과 치매 치료·약값 일부를 지원해,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를 돕는 제도입니다.
전국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서 선별검사를 무료로 받고, 이상이 있으면 진단·감별검사로 이어집니다. 검진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저소득 대상자에게는 치료·약제비의 일부(치매치료관리비)를 매달 지원해 치료 중단을 막습니다. 소득 기준과 지원 한도가 있으며, 등록·신청은 거주지 치매안심센터·보건소에서 합니다. 진단서 등 서류가 필요하니 센터에 먼저 문의하세요. 선별검사 자체는 소득과 무관하게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 부모님의 기억력이 걱정된다면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선별검사를 받고, 진단 시 소득 요건에 따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