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지원
실직·폐업·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어려워졌을 때, 심사 전에 '선지원 후심사'로 빠르게 돕는 제도입니다.
일반 복지와 달리 속도가 생명입니다. 위기 사유(주소득자의 사망·실직·폐업, 중한 질병, 화재, 구금 등)가 생기면 시군구청·129 보건복지상담센터에 연락하세요. 원칙적으로 먼저 지원하고 나중에 심사합니다.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일시 지원하며, 지자체마다 자체 긴급지원(서울형·경기형 등)을 추가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으니 우리 지역 것도 함께 확인하세요.
예시 —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소득이 끊겼다면 129에 전화해 긴급생계지원을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른 첫 단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