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비스 비용을 카드 포인트처럼 지원하고, 이용자가 제공기관을 골라 쓰는 방식의 복지 — 아이돌봄·산모신생아·발달재활 등이 대표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이용권'을 주고 본인부담금을 일부 내는 구조입니다. 국민행복카드 하나로 임신·출산 진료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아이돌봄, 에너지바우처 등 여러 바우처를 통합해 씁니다.
소득 기준(중위소득 %)이 서비스마다 다르고, 지자체 추가 지원이 붙는 경우가 많아 같은 서비스도 지역마다 본인부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시 — 출산을 앞뒀다면 국민행복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부터 산모신생아 서비스까지 연달아 쓸 수 있습니다.